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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14 14:41
부곡스파디움호텔ㆍ경남메세나협회, 8월12일까지 `지역읽기 기획전` 개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3  
   http://www.changwonilbo.com/news/173748 [15]

연일 기록을 경신하는 폭염속에 다가오는 휴가철, 이열치열이란 말 처럼 전국 최고수온의 부곡 온천을 방문하면 아주 특별한 전시회도 덤으로 접할 수 있다.
 

부곡스파디움호텔(대표 안영조)과 경남메세나협회는 오는 8월 12일까지 `부곡스파디움 호텔 캘러리디엠`에 2017년 지역읽기 기획전을 열고 있다.
 

`평범하고도 특별한 기록`이란 이름의 이번 기획전은 `온천장`, `축복`, `농경`의 세가지 주제로 나누어져 있다.
 

`온천장`은 예로부터 `물`을 잘 다스려 온 민족이 흥하듯 땅속으로 흐르는 온천수를 발견해 관광지를 개발했던 부곡온천의 옛 모습을, `축복`은 태고의 신비를 지닌 우포늪을 잘 보존하고 간직해 온 창녕사람들의 흔적과 시선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마늘, 양파 농사와 벼농사로 삶을 일구어 온 창녕사람들의 모습이 `농경`의 주제로 구성돼 있다.
 

전시에서는 40여년 전 작품들과 현재 발전 된 모습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으며, 남지, 부곡, 영산, 계성 등 창녕 곳곳의 모습과 우포늪의 사계, 농업이 주를 이루는 45년간 창녕사람들의 삶이 고스란히 보여진다.
 

창녕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을 하는 하동칠 사진작가의 기록사진은 창녕 지역의 환경요인적 특성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인간의 다양한 삶을 한눈에 보여주는 소중한 기록이다.
 

우포 대대제방을 탐방하고 제작한 이소을ㆍ허이나 작가가 콜라보레이션한 미디어영상과 하연우, 이만희 ,송미령, 청암 배성근, 정이경 등 문인 5명이 노래한 창녕의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클로징 리셉션은 오는 8월 12일 오후 5시 부곡스파디움 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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