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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14 14:43
제27회 동서미술상 한국미협 노혜정 서양화가 선정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6  
   http://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264 [13]
경남지역 미술인들의 창작의욕 고취와 경남미술 문화 창달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된 제27회 동서미술상에 노혜정 서양화가가 선정됐다

동서미술상 운영위원회(위원장 정목일)은 최근 3.15아트센터에서 동서미술상운영위원과 역대수상자로 구성된 투표인단의 투표로 제27회 동서미술상 시상자로 한국미협 소속 노혜정 서양화가를 선정했다.

또한 리베라미술상에 최정호 사진작가와 태호상 서양화가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에 수상자로 선정된 작가들은 오는 9월 15일 창원리베라컨벤션에서 개최되는 제27회 동서미술상 시상식에서 노혜정 작가는 1000만원, 최종호 사진작가 및 태호상 서양화가는 각각 100만원의 창작지원금을 받게된다.

또 수상자에게 주어지는 특전으로 9월 28~10월 3일까지 롯데백화점마산점 갤러리에서 수상 기념 초대전도 개최한다. 이와 함께 리베라컨벤션미술상을 받은 작가의 찬조출품작도 함께 전시된다. 

올해 수상자 선정 과정은 지난 4월29일 운영위원회에서 수상자 선정에 관한 사항을 의결해 6월10일 까지 응모자 신청마감을 받아 동서미술상운영위원회의 예심을 거쳐 노혜정, 최정호, 태호상 작가 등 3명을, 공로상에는 정목일 운영위원장을 선정했다.

이어 7월16일 315아트센터 제5강의실에서 공개로 진행된 최종심사에서는 노혜정, 최정호, 태호상 작가 등 3인의 P.T후 동서미술상운영위원과 역대수상자로 구성된 투표인단의 투표로 제27회 동서미술상(상금 총1000만원)에 노혜정 서양화가를 선정했다. 

동서미술상은 1990년 동서화랑 대표 (故 송인식 선생)가 1억원의 기금을 내놓아 이를 재원으로 제정됐으며, 2013년 故 송인식 선생 타계이후 현 정목일 위원장이 운영위원회를 맡고 있다.

1991년 제1회 동서미술상 수상자로 수채화가 조현계 이후 매년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했으며 제10회에만 2명을 선정 총27명을 수상자를 배출했다. 

2009년부터 경남메세나와 메칭펀드 결연사업으로 경남스틸(주)에서 매년 1000만원, 2014년까지 재정지원을 받아 상금도 20회부터 500만원으로 시상이 이뤄졌다.

2015년부터는 ㈜리베라컨벤션 과 경남메세나를 통한 결연사업으로 올해의 수상자선정과 시상식에 이르게 됐다.

또한 작년부터 동서미술상 수상자에게 창원리베라 컨벤션 김태명 회장의 창작지원금500만원을 함께 주어져 총상금 1000만원을 받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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